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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워라밸 우수 2020년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8-14 13: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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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모바일쿠폰 전문기업 ㈜즐거운(대표 임관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0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청년이 일하기 좋은 높은 성장 가능성,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춘 안정성, 정규직 비중이 높고 서울형 생활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고용환경, 일생활균형제도 운영이 우수한 청년친화적 기업문화’를 두루 갖춘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제도다.

즐거운은 2019년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 강소기업’, 2020년 벤처기업협회 주관 ‘우수벤처기업’에도 선정되어 이미 청년 구직자가 선호할 만한 우수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1년 창업 이래 모바일쿠폰 플랫폼을 자체 개발한 기술력과 300여개 기업에 쿠폰을 유통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거래금액 3868억원, 연성장률 154%를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국내 최초로 모바일쿠폰과 SNS를 연계한 ‘일상카페’를 구글 스토어에 론칭함으로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상카페는 기존 e쿠폰몰에서 제공하던 모바일쿠폰 선물하기 기능 외에, 사용자가 관심 있는 브랜드, 스토어, 쿠폰을 소재로 다양한 정보와 일상을 공유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다.

향후 즐거운은 일상카페를 통해 사용자들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효율적인 마케팅 툴을 브랜드사에 제공함으로써 상생가치를 실현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즐거운의 임관웅 대표는 이번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을 계기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목표로 함께 일하고 싶은 기업, 임직원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