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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여진구, 오하영 언급에 당황…성동일 "얘 연상 좋아해"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08-13 21:35 송고
tvN '바퀴 달린 집' © 뉴스1
'바퀴 달린 집' 여진구가 에이핑크 오하영 언급에 당황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의 첫 번째 '개딸',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집주인(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삼 형제를 찾아왔다. '바퀴 달린 집'은 강원 춘천에 자리를 잡았다.

여진구는 처음 만나게 된 정은지를 리더로 오해했고, 이에 정은지는 "메인 보컬이다. 하영이만 아는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여진구가 다른 방송을 통해 에이핑크 오하영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것.

이에 성동일이 당황하는 여진구에게 "이 자식이 뭐가 되려고!"라고 외치며 "진구가 연상 좋아한다 했다. 10살까지 가능하다고"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정은지는 "아버지(성동일)가 루머 제조기다"라고 말했고, 김희원이 "허언증이다"고 보태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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