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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윤은혜 "매니저·친한 언니와 동거 시작" 고백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08-10 22:49 송고
tvN '신박한 정리' © 뉴스1
'신박한 정리' 윤은혜가 두 사람과 함께 동거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배우 윤은혜가 일곱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 정리가 필요한 집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자신의 집을 찾은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에게 "터닝 포인트가 생겼다. 동거를 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황한 세 MC의 모습에 윤은혜는 "십년지기 매니저와 보컬리스트로 활동한 친한 언니와 함께 산다"고 덧붙였다.

이어 윤은혜는 혼자 살 때와 달라진 집안 풍경을 공개하며 휑했던 거실의 모습과 달리 곳곳에 포진하고 있는 짐들을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tvN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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