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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호 태풍 '메칼라' 남중국해서 북상 중…한국 영향 없어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2020-08-10 16:54 송고 | 2020-08-10 17:0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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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장미'가 한반도에 상륙한 데 이어 제6호 태풍 '메칼라'가 북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메칼라는 이날 오후 3시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약 400㎞ 부근 남중국해 에서 발생했다. 오후 3시 기준, 메칼라는 위도 20.3도, 경도 118.6도에서 20㎞/h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초속 19㎧, 시속 68㎞/h이다.

메칼라의 중심기압은 998hPa이며, 강풍반경은 200㎞다. 이 태풍은 그러나 48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TD)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칼라는 태국에서 제출한 태풍의 이름으로, 천둥의 천사를 의미한다






shakiro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