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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베컴 장남 약혼녀' 니콜라 펠츠, 5억5000만원 반지끼고 활보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8-10 10:32 송고
니콜라 펠츠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전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5)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46) 부부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21) 및 약혼녀 니콜라 펠츠(25)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포착한 브루클린 베컴과 그의 약혼녀인 배우 니콜라 펠츠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니콜라 펠츠가 35만 파운드(약 5억 5000만원)에 달하는 약혼 반지를 반짝인 채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슈트 차림의 시크한 패션을 선보인 니콜라 펠츠는 브루클린 베컴과 쇼핑을 한 후 그가 운전하는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까지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니콜라 펠츠와 브루클린 베컴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앞서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콜라 펠츠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올해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6개월만에 약혼까지 발표했다.

니콜라 펠츠는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 넬슨 펠츠의 딸이다. 그는 1995년생으로 지난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고,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014)와 '베이츠 모텔' 시리즈에서 활약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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