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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中사업가 남편 스케일 자랑 "운동하라 했더니 헬스장 차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8-10 08:41 송고
성은채 인스타그램 © 뉴스1
개그우먼 성은채가 중국인 사업가인 남편의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성은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운동 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오픈식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성은채는 이어 "코로나19는 언제 끝나요? 황금보(아들) 걸어다닐 때 보겠다. 얼마나 보고싶을까? 만지고 싶을까?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남편 언제 볼 수 있음?"이라는 글도 덧붙이며 남편과 떨어져 있는 사실을 전했다.

또 성은채는 "#중국 #헬스장 #오픈식 #남편 #사고침 #번창하세요 #대박나세요 #중국스케일 #꽁시파차이#홍빠오라이라이 #코로나물러가라 #기러기아빠 #아빠힘내세요 #아빠보고싶어요"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성은채 인스타그램 © 뉴스1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월 13세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성은채는 몽골 정치인을 통해 지금의 남편을 소개를 받고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지난 2월에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성은채는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에 데뷔했다. 동료 개그우먼들과 그룹 와우를 결성해 음반을 발표했으며,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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