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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에 월요일 프로야구도…잠실·수원 경기, 우천취소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2020-08-03 15:52 송고 | 2020-08-03 18:28 최종수정
서울 잠실야구장.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장맛비에 월요일 경기도 뒤로 밀렸다.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12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예정돼 있던 SK 와이번스와 KT 위즈의 시즌 6차전도 마찬가지다.

2일 예정됐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월요일 경기가 편성됐으나 이마저도 장맛비로 열리지 못하게 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doctor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