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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환갑' 숀펜, 세번째 아내 맞이했다…32세 연하 레일라 조지와 결혼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8-03 10:11 송고
숀 펜(왼쪽)과 레일라 조지 © AFP=뉴스1
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숀펜(60)이 32세 연하 여자친구와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1일(현지시간) 저스트자레드, 미러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숀 펜은 여자친구 레일라 조지(28)와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비밀 결혼은 '블랙 스완'의 프로듀서 마이크 메더보이(Mike Medavoy)의 아내 이리나 메더보이(Irena Medavoy)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공개하면서부터 알려졌다. 

숀 펜과 레일라 조지는 지난 2016년부터 교제해왔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할리우드에서도 화제였던 바, 레일라 조지의 부친은 숀 펜보다 1세 많은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다.

앞서 숀 펜은 1985년 마돈나와 결혼했으나 4년 뒤 결별했고 1996년 로빈 라이트와 재혼했으나 11년만에 갈라섰다. 지난 2014년에는 샤를리즈 테론과 약혼했으나 이듬해 6월 파혼했다.

한편 숀펜의 아내가 된 레일라 조지는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모털 엔진'에 출연한 바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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