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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코로나19 극복 위한 FC산업 특강 진행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7-23 15: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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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대표 권지훈)가 지난 21일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부울경지회(부산, 울산, 경남) 회원들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유가네 권지훈 대표가 직접 진행하며, ‘유가네 FC BRIEFING’이라는 주제로 어려운 코로나19의 환경에서 외식업으로 살아남기 위한 FC 브랜드 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권지훈 대표는 유가네가 어려운 외식 환경 속에서도 40년 동안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했던 현장 중심의 사례와 코로나19에 맞선 유가네의 대응 전략, 외부 소비자의 고객과 내부 소비자인 점주들과의 관계 구축, 다양한 옴니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가기(HMR, 배달, SNS) 등의 내용을 다뤘다. 또한,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코로나 시대의 FC 산업에 대해 서로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가네 권지훈 대표는 “최근 프랜차이즈 산업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부울경지회 회원사 점주들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FC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교류의 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이번 코로나19 사태 이후, 배달 서비스 강화, 가맹점 무상 방역 및 물품 지원, 로열티 면제, 매출 증대를 위한 프로모션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21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늘도시점, 오창호수공원점, 화정역점, 창원반송점, 울산옥동점 오픈 예정이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