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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커밍아웃한 배슬기…"차마 공개할 수 없는 앞자리 6"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07-13 11:44 송고 | 2020-07-13 11:48 최종수정
배슬기가 자신이 현재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가수 겸 연기자 배슬기가 라섹수술과 함께 찾아온 인생 최대 몸무게를 밝히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앞서 그는 지난 7일 나들이 사진과 함께 "저 지금 #라섹 수술 들어갑니다. 너무 무서워요. 앞으로 적어도 1주일은 #강제 가만히"라고 수술 소식을 알렸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는 58.4kg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지난 12일 배슬기는 자신의 SNS에 '라섹수술 5일차 후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배슬기는 이어진 글에서 자신의 몸무게를 커밍아웃해, 다시 한번 그녀의 솔직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배슬기가 자신이 현재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그는 "회복을 잘해야 한다는 핑계로 더 열심히 먹다가 인생 최고치를 찍었다"며 "차마 공개할 수 없는 앞자리 '6'"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몸무게가 60kg대임을 직간접적으로 밝혔다.

그러면서 "뵈는 게 없으니 더 잘 먹게 되더라, 라섹의 유일한 부작용은 살찜" 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배슬기는 토마토, 두유 등 다이어트 식단 공개와 함께 "눈뜨자마자 죽음의 다이어트 시작할거야" 라는 다짐도 덧붙였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6자로 시작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6자로 시작해도 이뻐요", "라섹하면 살찌는구나 안 해야겠다" 라며 여러가지 의견들을 나누면서 그녀의 소식에 관심을 보였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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