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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배우' 전윤민, 오늘 4세 연상 연인과 결혼…김동준·신인선 축가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07-11 09:30 송고 | 2020-07-11 09:51 최종수정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애일리스튜디오, 와일드디아웨딩, 아벨바이케이 © 뉴스1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애일리스튜디오, 와일드디아웨딩, 아벨바이케이 © 뉴스1
가수 출신 배우 전윤민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11일 "전윤민이 11일 오후 6시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4살 연상의 회사원 윤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히며 2차 웨딩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엔 걸그룹 미모의 전윤민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모습이 담겼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이 극대화된 포즈와 자태가 눈길을 끈다.

전윤민과 예비신랑 윤씨는 2년 전인 2018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전윤민은 단발머리의 흰 피부와 매력적인 스타일이 이상형인 윤 씨의 마음을 첫눈에 빼앗았고, 2년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전언이다.

전윤민과 윤씨의 결혼식은 주례없이 진행되며, 윤씨 지인이 사회를, 예비부부의 오작교인 지인이 축사를 각각 맡는다. 축가는 전윤민이 연습생으로 지내던 시절 친분을 맺은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동준과 '미스터트롯' 출신이자 전윤민의 학교 동기인 신인선이 1부와 2부를 각각 맡아 부른다. 또 바바컴퍼니 뮤지컬 배우들이 결혼식 오프닝곡과 행진곡을 맡아 부부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전윤민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지난 2008년 제7회 CMB 친친청소년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으며 스타제국에 발탁돼 연습생으로 생활했다. 이후 2012년 넌버벌 퍼포먼스 뮤지컬 '비밥'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그녀는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한 이후 배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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