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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아닌 목스크?…애로부부 출연 앞둔 홍진경, 마스크 두개 쓰고 외출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07-08 09:04 송고 | 2020-07-08 12:03 최종수정
홍진경이 자신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겸 모델 홍진경이 실수로 마스크 두개를 겹쳐쓴 채 일상을 보냈다고 고백 아닌 고백을 해 웃음을 안겼다.

홍진경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와 그렇게 찾아도 없더니만…한 개는 턱에 걸쳐놓고…나 오늘 계속 이렇게 하고 돌아다닌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일상 생활속에서 사람들이 통화를 하면서 핸드폰을 찾는 경우가 있는 것 처럼, 하얀색 일회용 마스크를 이미 착용한 것을 잊어 버리고 하나를 더 착용해 마스크 두개가 겹쳐 있는 모습이었다.

두개를 한꺼번에 착용한 덕분에(?) 마스크 하나는 턱 아래까지 내려와 얼굴 아래 부분 목젖까지 걸쳐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엄정화는 게시물을 보고 "푸하하하하하" 라며 폭소했고, 누리꾼들도 "실컷 웃었어요", "하나로는 만족이 안되셨어요?", "빈틈이 없네요" , "설정이라고 말해주세요" 라며 함께 즐거워 했다.

스카이티브이(skyTV)와 채널A가 선보이는 앞담화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을 예고, 프로 입담러로서 오랜 결혼생활을 통해 쌓인 내공을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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