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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보고도 안 믿기는 비현실적 허리 라인…"CG 아니야"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7-06 16:10 송고
서예지/tvN 캡처© 뉴스1

배우 서예지가 '개미허리'로 뜻밖에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극본 조용/연출 박신우)에서 고문영 역할을 맡은 서예지는 핑크색 투피스로 등장했다. 허리 라인이 강조된 의상에서 서예지의 얇은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줌에 잡힐 듯 얇은 허리 라인이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서예지 허리'가 오르는 등 방송 후에도 많은 이야깃거리를 낳고 있다. 'CG(컴퓨터 그래픽)가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 드라마 관계자는 "CG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서예지는 이 드라마에서 스타 동화작가 고문영 역할로 분했다. 독특한 캐릭터만큼이나 화려한 스타일로도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가녀린 신체 사이즈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주말 밤9시에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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