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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쌀피자, 홈캉스 메뉴 ‘오굿박스3’ 출시

피자, 오구쌀떡볶이, 멘보샤&양념감자, 까르보불닭스파게티의 풍성한 구성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7-06 10: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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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로 만든 쌀도우에 100% 자연치즈를 사용, 호평을 받고 있는 ‘59쌀피자’가 홈캉스를 위한 신 메뉴 ‘오굿박스(Oh-Good Box)3’를 지난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자, 오구쌀떡볶이, 멘보샤&양념감자, 까르보불닭스파게티로 구성된 오굿박스3은 세트 가격 2만2,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앞서 출시된 시즌1, 2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시즌3로 선보이게 된 본 메뉴는 더운 여름을 보다 시원하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만 엄선해 기획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오굿박스3의 메인 메뉴인 피자는 떡볶이, 스파게티 등 메뉴와 맛의 조화를 이루는 고소한 쌀피자다. 우리 쌀과 보리, 조, 밀, 검은깨로 도우를 반죽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맛을 자랑하며 흑미 도우로도 선택 가능하다.  
  
오구쌀떡볶이는 특유의 매콤달콤함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검증된 꿀조합인 불닭과 까르보나라 소스의 만남이 취향을 저격하는 까르보불닭스파게티도 입맛을 당긴다. 여기에 매콤한 입안을 멘보샤&양념감자의 바삭함과 고소한 감칠맛으로 잡아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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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쌀피자 관계자는 “59쌀피자는 시그니처 메뉴인 50cm 사이즈의 반미터피자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신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며 “흑미 도우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처럼 앞으로도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상생기업을 지향하는 국내 토종브랜드인 59쌀피자는 전국 단위 유통망 확보로 본사의 중간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는 등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