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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살아있다' 11일째 1위…누적 145만 돌파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07-05 09:31 송고
영화 '#살아있다' 포스터 © 뉴스1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11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이어갔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하루동안 '#살아있다'는 11만8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45만3853명이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살아있다'는 첫날 20만 명의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11일 연속 그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결백'은 같은날 하루동안 1만96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78만9711명이다. 3위는 이날 하루 1만5569명이 관람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2만8136명이다.

한편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까지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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