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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슬기의 시크·매혹적 눈빛…8일 '몬스터' 최초 공개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7-02 09:26 송고
아이린&슬기/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아이린&슬기/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그룹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이하 아이린&슬기)의 신곡 '몬스터'(Monster) 퍼포먼스가 8일 첫 선을 보인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슬기는 '아이린&슬기 더 스테이지'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몬스터' 무대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8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레드벨벳 채널 등을 통해 신곡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되며, 다양한 버전의 무대 영상과 인터뷰, 메이킹 클립이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몬스터'는 묵직한 베이스와 강렬한 덥스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인 만큼, 퍼포먼스 역시 에너제틱한 바운스가 느껴지는 군무와 힙한 동작들로 구성됐으며, 아이린&슬기의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까지 유닛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인다.

더불어 2일 0시 아이린&슬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 등을 통해 시크한 분위기의 두 번째 무드 샘플러와 아이린&슬기의 매혹적인 눈빛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몬스터'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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