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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원스톱 민원서비스 오픈, 택배부터 비행까지 관리한다

[하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등록-운영-말소 등 전 분야 관리

(서울=뉴스1) 김희준 기자 | 2020-06-29 10:00 송고 | 2020-06-29 10:13 최종수정
8일 오전 제주시 무수천 주유소에서 원희룡 제주지사와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 허세홍 GS 칼텍스 대표 이사 등 관계자들이 인근 초등학교로 간식을 배달하기 위해 이륙한 드론을 보고 있다.(제주도 제공)2020.6.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오는 8월부터 드론 원스톱 민원서비스가 정식 오픈돼 비행승인, 항공촬영 등 드론과 관련한 모든 승인업무를 처리한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원스톱 민원서비스는 드론의 등록부터 운영, 말소까지 드론의 생애주기 전 분야를 일괄 관리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종전엔 드론기체 신고는 지방항공청, 항공촬영 허가는 국방부가 승인하는 구조라 민원인의 불만이 높았다"며 "이를 감안해 국민 중심 행정서비스와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해 부처통합형 일괄 창구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한 민원신청이 가능해 누구나 간편하게 하나의 창구에서 드론 관련 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





h991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