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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발견(犬)]유치 빠지자마자 외톨이됐지만 사람 좋아하는 '리코'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6-27 09:00 송고
맑고 투명한 눈망울로 세상을 향해 미소짓던 강아지 '리코'. 하지만 유치가 막 빠지기 시작한 6개월 무렵, 리코는 외톨이가 돼버렸습니다. 낯선 환경에 상처 받지 않을까, 걱정 했지만, 잘 적응하고 있는 리코가 대견합니다.   

리트리버를 닮은 '미니 리트리버 리코'. 환하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리코에 가족을 기다립니다. 

[가족의 발견(犬)] - 유기(유실)동물 입양 프로젝트

 

 

 

 

 

 

 
입양 문의 : 행복한 유기견 세상(행유사) 온라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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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