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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얼굴 천재' 김민규, 자체발광 '만찢남 비주얼'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6-24 17:42 송고
코스모폴리탄 © 뉴스1
김민규가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7월호에서 김민규와 함께한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민규는 만화 속을 찢고 나온 듯 눈부신 비주얼과 싱그럽고도 풋풋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코스모폴리탄 © 뉴스1
김민규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 출연한 웹툰 원작 드라마 '만찢남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극에서 김민규는 10년전 순정만화 속에서 현실로 튀어나온 진짜 만찢남 천남욱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그는 "천남욱과 실제 제 성격에 비슷한 부분이 있어 연기로 더 잘 표현할 수 있겠단 생각을 했다. 내가 윙크하는 습관이 있는데, 남욱도 그렇더라. 전반적으로 밝은 성격을 가진 것도 비슷하다. 평소 말투까지 인물에게 동화되려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20살이 된 김민규는 "10대 때는 20살이 되면, 10시 이후에 PC방 가서 간식 잔뜩 쌓아 놓고 밤새 노는 거랑 운전면허를 따서 즉흥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그런데 아직 둘 다 하지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실제로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잘생긴 외모를 가진데다, 학창시절 모범생이었던 걸로 유명한 김민규는 "그런 이미지가 내게 좋은 내비게이션 역할을 주는 것 같다. 안좋은 것에 유혹당하지 않게끔 책임감을 부여해주기도 해요. 그동안 제가 살았던 모습 그대로를 좋아해주셔서 좋다"라고 모범적인 답을 내놓기도 했다.
코스모폴리탄 © 뉴스1
배우로서, 연예인으로서 롤모델로 배우 김남길과 이승기를 꼽으며 "작품에 따라 다른 느낌을 보여주는 김남길 선배님처럼 연기를 잘 하고 싶고, 이승기 선배님처럼 노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국민 남동생'같은 친근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드라마 외에도 예능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민규의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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