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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벳10' 한국무역협회 코로나19 극복 글로벌 전략상품에 선정

반려동물용 소변진단키트…코로나19에도 건강검진 가능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0-06-19 12:40 송고 | 2020-06-19 14:33 최종수정
사진 유리벳코리아 제공 © 뉴스1

반려동물용 스마트 소변진단키트 '유리벳10'이 한국무역협회가 선정한 '코로나19' 극복 글로벌 전략상품에 선정됐다고 유리벳코리아(대표 강경순)가 19일 밝혔다.

유리벳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한국무역협회와 해외직판 플랫폼 케이몰24(Kmall24)가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대됨에 따라 수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선발하고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유리벳10'은 '코로나19 극복'과 '비대면'(언택트, Untact)을 테마로 하는 글로벌 소비 트렌드에 맞춤형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에 높은 평가를 받아 1차 선발 9개 기업(TOP9)에 선정됐다고 업체 측이 밝혔다.

한국무역협회는 "유리벳10이 사람과 마찬가지로 격리된 반려동물을 위해 간편한 건강관리 툴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반려동물의 건강 진단 및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글로벌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콘텐츠 중심의 온라인 마케팅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우리 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리벳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동물용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를 획득한 순수 국내 기술 반려동물용(강아지, 고양이 외) 소변진단 키트를 생산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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