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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할까? 요트탈까?…관광공사, 부산 액티비티 할인

6주간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에서 기획전 진행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0-06-18 08:55 송고
부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액티비티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지사장 조윤미)가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7월29일까지 6주간 서핑, 요트 등 부산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를 할인해주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침체된 관광시장을 활성화하고 부산지역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18일 정오부터 국내여행·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을 통해 부산관광 기획전 20개 상품을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5000원 할인 특가로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힘내라 부산'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100명에게 기획전 상품을 5000원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구입한 상품은 구매 후 최대 3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엔 서프홀릭의 '서핑체험'을 비롯해 요트탈래의 '요트체험', 더휴랩의 '한국을 입다-생활한복 입고 미션수행 체험' 등 관광공사에서 선정한 관광벤처기업 및 2019년 부산 관광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의 상품 등이 있다.
 
아울러 20일 오후 12시15분부터는 약 한 시간 동안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인 '잼라이브' 애플리케이션에서 부산관광 기획전 상품 홈쇼핑을 진행한다. 상품 특가 판매와 함께 부산여행에 대한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프립, 잼라이브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