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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위의 모델' 유현주…왼손 약지 반지 포착, 커플링일까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06-16 14:36 송고 | 2020-06-16 15:30 최종수정
골프선수 유현주가 발랄한 일상생활 속 모습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한국 여자 골프계에서 독보적 인기를 자랑하는 골프선수 유현주가 일상에서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그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충전은? 그린티라떼. 아메리카노는 잠이 안 와요. 오전에만 마실 수 있는 커피. 약간 초딩 입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현주가 카페 앞에서 음료수를 든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골프선수 유현주가 발랄한 일상생활 속 모습을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그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스키니 청바지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무엇보다도 유현주의 완벽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함께 올린 다른 사진에서는 차에 기댄 채 쪼그려앉은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손가락에 끼고 있는 반지를 의식한 듯 "반지 커플링 아니에요. 나혼자다링" 이라는 재치있는 멘트를 덧붙여 남성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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