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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수영선수' 정다래, 섹시 수영복 입고 맥주 벌컥벌컥…신아영 "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0-06-16 11:15 송고 | 2020-06-16 11:37 최종수정
방송인 정다래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수영 국가대표 출신 정다래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정다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reapick"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래는 주황색 수영복을 착용한 채 한가로이 맥주를 마시고 있다.

전직 수영 선수다운 정다래의 우월한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또한 그녀만의 뇌쇄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속의 장소는 가평에 위치한 한 수영장으로 알려졌다. 이 수영장은 리버뷰 수영장으로 유명하다. 바로 앞에 펼쳐진 청평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인피니티 풀 느낌의 온수 수영장은 한겨울에도 수영이 가능한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방송인 정다래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이에 방송인 신아영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꺄 사랑해" 라는 댓글을 남기며 반가워했다.

한편 그녀의 근황이 기사화된 뒤 누리꾼들은 "운빨 메달 그만 우려먹어라" , "왜 이렇게 이쁜 척이지" 라는 이유 없는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무조건 눈에 띄면 물고 뜯고 씹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며 일침을 놓기도 했다.

정다래는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 출전했다. 그녀는 결승전에서 1등에 오르며 우리나라 여자 수영 부문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안겨준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어깨 부상으로 2015년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고, 현재는 방송 광고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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