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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거대한 도전·새로운 방식'…7월16일 뉴스1미래포럼에 초대합니다

제프리 삭스·성경륭 등 강연… '포스트 팬데믹' 새 질서 진단
AI 기술·유니콘 경제 논의…온라인 중계도 병행

(서울=뉴스1) | 2020-06-16 06:30 송고 | 2020-07-03 13:26 최종수정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재택근무와 격리 같은 일상 생활 변화에서부터 탈세계화(Deglobalization), 글로벌 공급 체인 변화, 사회·경제적 불평등 확대 등 우리가 살고 있던 사회의 근본과 구조까지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 세계인의 세계관이나 삶의 양상이 뒤바뀌는 것은 물론입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세계를 이끌어 갈 글로벌 리더십도 실종돼 버렸습니다. 이제 리더가 없는 'G0'의 시대가 왔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점점 노골화하는 미중 갈등 속에서 우리나라는 어떤 외교적 선택을 해야 할 지, 깊어지는 경기후퇴(recession) 극복을 위한 대처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많은 것들이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공지능(AI) 기술과 혁신의 힘이 더 커질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새 기술의 잠재력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키우고 그것을 나누는 방법을 고민하는게 순리입니다. 유니콘을 많이 가진 국가가 경제 강국이 될 것임도 자명합니다.  

뉴스1미래포럼(NFF)은 그동안 해마다 열렸던 한국미래포럼(KFF)의 이름을 바꾸고 내용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상황과 응전에 대한 인식을 '거대한 도전, 새로운 방식'을 주제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

7월16일(목)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NFF에서 함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날 제프리 삭스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폴 워보스 전 미국 국립과학재단(NSF) AI 연구 프로그램 디렉터, 홍성국 제21대 국회의원 등이 참석,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이끌어 갈 새로운 세상과 질서(New Normal), 전 세계의 응전에 대해 논의합니다.

포럼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NFF 온라인 사이트(https://nff.news1.kr/)에 접속해서 사전등록해주시면 됩니다. 

행사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됩니다. 현장 참가가 어려운 등록 청중들은 전용 URL로 생중계를 청취할 수 있습니다.

NFF는 방역에 만전을 기합니다. 좌석은 크게 띄어 배치하며 행사장에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를 비치해 발열 여부를 체크하며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합니다.


s9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