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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이었던 서경석, 두달만에 22㎏ 뺐다…몰라보게 바뀐 '애프터' 공개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6-15 08:30 송고 | 2020-06-15 11:10 최종수정
서경석/쥬비스 제공 © 뉴스1

방송인 서경석이 다이어트를 선언한 지 2개월 만에 무려 22㎏을 감량하며 새로운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서경석은 지난 4월 다이어트 보조 업체와 함께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체중이 94㎏까지 나갔던 그는 불과 두 달 만에 72㎏까지 감량했다.

심각한 복부비만 수치도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서경석은 "배가 많이 나오다 보니 방송을 할 때 큐카드를 보는 용도가 아닌 배를 가리는 용도로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배가 많이 들어가서 큐카드로 배를 가리던 버릇이 사라졌다"며 "나이가 이제 50대를 코앞에 둔 중년에 접어들고 거기에 살까지 찌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다이어트 후에는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방송을 할 때 멘트도 밝아지고 힘이 많이 생기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인 축구단 FC리베로의 단장으로 활동 중인 서경석은 체중이 늘면서 제대로 경기에 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한 바 있었는데 이제 다이어트 후 날렵해진 몸으로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게 됐다고 전하며 이전에는 컨디션도 많이 떨어지고 쉽게 피곤하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아침에 알람이 필요 없을 정도로 컨디션도 좋아지고 일어났을 때 개운함을 많이 느끼게 됐다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변화에 대해 전했다.

한편 서경석은 MBC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와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MBN '닥터셰프'를 진행하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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