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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강승윤 '카이로스' 대본 들고 배우 변신…짧은 머리+호피 안경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6-08 15:53 송고
YG 공식 SNS © 뉴스1
그룹 위너 멤버 겸 배우 강승윤이 드라마 '카이로스' 대본을 인증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배우활동을 예고한 강승윤의 등장"이라며 "MBC 새 미니시리즈 '카이로스'에서 임건욱 역을 맡아 활약할 소식에 벌써부터 기대감 대폭발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승윤이 '카이로스' 대본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승윤은 짧은 머리에 내추럴한 패션을 선보이며, 호피 무늬가 있는 안경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끈다.

YG 공식 SNS © 뉴스1
한편 강승윤이 출연하는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서진(신성록 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애리(이세영 분)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강승윤은 극 중 애리의 친구 임건욱 역을 맡았다. 건욱은 학창 시절 내내 존재감이 없고, 늘 최약자의 자리에서 지내는 게 자연스러운 인물. 그러나 건욱은 애리의 말이면 무엇이든 하고, 위기 때마다 그녀를 도와주는 모습으로 사건 해결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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