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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매출과 고효율의 ‘피자탑’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5-28 14: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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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창업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지속적으로 신규 가맹점을 늘리고 있는 피자 브랜드 '피자탑'이 눈길을 끌고 있다. '피자탑'관계자는 불황 속에도 오픈 예정인 신규 가맹점이 6개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자 배달 전문 브랜드인 '피자탑'에서 타 프랜차이즈와 차별화 전략을 통해 오픈 성행 중으로 배달(소비) 트렌드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자탑’은 대표적인 외식 메뉴이자 많은 사람의 선호 음식인 피자 하나만으로 브랜드만의 고유 노하우, 고객 응대 등을 교육하여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피자탑'은 ‘가족이 먹는 피자’라는 슬로건처럼 가장 신선한 식재료, 저온 숙성한 12가지 곡물의 건강한 도우와, 최고급 자연산 치즈를 사용하고 있다. 건강하고 행복한 피자를 소비자들에게 행복을 넘어선 감동을 주는 것이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지속적인 창업문의 쇄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피자탑’은 가맹비와 로열티를 전부 면제해 주는 동시에 창업자에게 혜택을 통해 매출 증가 노하우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상권분석 및 점포 전문가들이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최적의 입지를 선정하며, 조기 정학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한다.
  
'피자탑'관계자에 따르면 가맹점별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소비자, 창업자, 본사가 서로 상생하며 모두가 이익이 되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예정”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