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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출신 신원호, 오늘 신곡 '트러스트 미' 발표…감성 보컬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5-27 08:40 송고
아뮤즈엔터테인먼트 © 뉴스1
크로스진 출신 가수 신원호의 첫 솔로 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신원호의 첫 번째 솔로 앨범 '트러스트 미'(Trust Me)를 발매한다.

'트러스트 미'는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부터 추억까지를 되새기며 잠시 헤어져야 하는 상황을 아쉬워하는 가사 주된 내용이다. 감성적인 트로피컬 리듬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감싸며 잔잔한 미디엄 템포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곡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한 항상 함께 하고 싶다는 진심을 절제된 호소력으로 깊이 있고, 덤덤하게 시를 읊조리듯이 불러 곡을 해석한 신원호는, 랩과 보컬 모두를 소화하며 자연스러운 리드미컬함을 선보인다.

지난해 3월 '2019 크로스진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를 통해 발매한 '우리의 시간에'로 이별 후의 감정을 자신만의 소탈하고 애틋한 감성으로 표현해 내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은 신원호는 이번 솔로 앨범 작업에도 참여하며 그간 갈고닦은 수준급 프로듀싱 능력을 담아냈다.

한편 신원호의 첫 솔로 앨범 '트러스트 미'는 오늘(2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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