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정치 > 정치일반

진중권 "정의연, 할머니 30년 역사 가로채고 노선 다르다고 횡령누명"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2020-05-26 08:4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