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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투구+비키니' 샤론 스톤, 62세에도 '완벽 보디라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5-25 14:35 송고 | 2020-05-25 14:43 최종수정
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 뉴스1
할리우드 스타 샤론 스톤(62)이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지난 24일(한국시간) 샤론 스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샤론 스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지인들과 개인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나이가 들어가며 자연스럽게 생긴 목주름 등을 그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감없이 공개해 온 샤론 스톤은 이번 사진에서는 비키니를 입고 60대 나이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투구까지 쓴 모습까지 선보여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1958년생인 샤론 스톤은 지난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을 통해 세계적인 섹시 스타가 됐다. 이후 그는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 지난 2003년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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