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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안영미 "38살에 다시 세미누드 찍었어요"…과감한 노출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5-23 17:53 송고 | 2020-05-23 17:58 최종수정
안영미 인스타그램 © 뉴스1
안영미가 세미누드 화보를 통해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23일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모델놀이. 30대 초반에 누드 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 한번 세미누드를 찍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영상 및 사진 등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영미는 맨몸에 재킷과 바지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노출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어릴 땐 마냥 마른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 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었죠. 운동만큼 장점 많은 취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며 "건강을 위해서 우리 인둥이들 함께 화이팅해요"라고 말했다.

또한 안영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SNS에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 실릴 안영미의 화보들을 공개했다.

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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