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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최대 310만원↓…가정의 달 맞아 현대·기아차 통큰 할인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20-05-04 08:57 송고 | 2020-05-04 18:37 최종수정
2020년형 카니발(뉴스1DB)/뉴스1

기아차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패밀리카로 이용 가능한 카니발에 통큰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조건에 따라 20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수입 및 제네시스 보유 고객이 5월 제네시스 브랜드를 구매하면 기본 100만원을 할인해준다.  G70, G80, G90 등 세단 라인업이 할인 대상이다. 다만 신형 G80에는 할인 혜택에서 제외된다.

여기에 블루멤버스 전용카드로 1500만원 이상 결제 및 세이브오토 이용을 추가할 경우 100만원 지원(50만원 할인+50만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를 더하면 최대 20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 SUV 모델인 코나와 투싼, 싼타페는 8일까지 계약한 뒤 이달 내 출고할 경우에 30만원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0년 이상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이나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 중 현대차 신차 구매 이력이 있는 1980년생 이후 출생자에겐 20만∼5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차량에 따라 중복 혜택 역시 가능하다.

기아차는 카니발에 기본할인 50만원을 적용한다. 오는 15일까지 조기 출고받는 고객은 30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월별 생산조건에 따른 150만원 할인, 10년 경과 RV 노후차 보유 시 주어지는 80만원의 특별타깃 지원을 더하면 최대 31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또 K9 구매 고객에는 저금리 할부 및 첫회 할부금 150만원 감면 등을 지원한다. 스팅어를 저금리 할부로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현대카드 기프트카드 50만원과 갤럭시 탭 태블릿 PC를 지급한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