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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서영희, 결혼 10년차에 두 아이 엄마된다…둘째 임신 공개

만삭 D라인도 공개 "곧 태어납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4-21 14:34 송고 | 2020-04-21 14:51 최종수정
서영희 인스타그램© 뉴스1
배우 서영희(41)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1일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곧 둘째가 태어납니다"라며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위해 초기엔 가족도 모르게 조심 조심, 중기엔 첫째의 겨울방학 그리고 막달인 지금까지 코로나로 집콕 육아 중,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너무 조용했나봐요, 곧 만나서 얘기 나눠요"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서영희는 햇수로 결혼 10년차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예정이다. 

서영희는 해당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는 만삭의 D라인 모습도 공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은 서영희의 둘째 출산 예정 소식에, 축하 인사와 함께 순산을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서영희는 2011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 결혼 5년 만인 지난 2016년 첫 딸을 낳았다. 이후 둘째 소식까지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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