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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1군 코치, '코로나19' 의심 증상…6일 훈련 취소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2020-04-06 14:38 송고
NC 코치 중 한 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다. (창원시 제공)© 뉴스1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1군 코치 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다. 

NC는 6일 "N팀(1군) 코치 중 한 명이 오늘 오전 발열 증상으로 관할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매뉴얼에 따라 훈련을 취소했고 선수단은 자택대기로 휴식을 취한다. 또 창원NC파크는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선수단 훈련 재개여부는 해당 코치의 검사 결과 확인 후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NC는 지난 3일에도 C팀(2군) 코치 중 한 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당일 훈련을 취소한 바 있다. 해당 코치는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hhssj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