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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우 정우성, 오늘(5일) 부친상 '슬픔' …오전 별세 '장례 준비 중'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4-05 10:38 송고 | 2020-04-05 10:41 최종수정
배우 정우성/뉴스1 © News1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뉴스1 확인 결과, 정우성의 부친은 이날 오전 별세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우성의 부친은 고령에 노환으로 사망했으며, 정우성과 유가족들은 슬픔 속에서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

정우성은 직접 연출을 맡은 영화 '보호자'를 촬영을 마친 후 소식을 접하고 스케줄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우성은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해 '비트' '태양은 없다' 등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청춘스타로 사랑받았다. 다양한 영화 주인공을 맡아 톱스타로 25년간 사랑받았다. 더불어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영역을 넓혀 첫 장편 연출작 '보호자'를 준비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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