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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1박2일' 딘딘 "나 찍지 마라" 촬영 보이콧 선언 왜?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3-29 16:25 송고
KBS 2TV © 뉴스1
KBS 2TV © 뉴스1
딘딘이 별안간 촬영 중단 선언을 하며 부루퉁한 모습을 보인다.

29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초딘' 모드에 돌입해 "촬영을 안 하겠다"고 선언한 딘딘과 약 올리는 김선호의 불꽃 튀는 앙숙 케미가 펼쳐진다.

'1박2일' 측에 따르면 이날 멤버들은 단 하루 만에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유명한 여행지를 찾아가는 '두루가볼 전국일주'에 도전한다. 과연 여섯 남자가 서울부터 대전과 부산, 제주까지 아우르는 전국 여행기를 어떻게 하루 만에 완성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딘딘이 갑자기 빈정이 상한 모습으로 '초딘' 모멘트를 보인다고 해 눈길이 쏠린다.

파이팅 넘치는 자세로 미션을 진행하던 딘딘이 갑자기 토라진 계기는 과연 무엇인지, "저 찍지 마세요"라고 촬영 보이콧까지 한 이유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뿐만 아니라 딘딘의 영원한 앙숙 김선호가 도발하며 불 난 데 기름을 끼얹는다고. "왜 이렇게 나한테만 엄격하지?"라고 불만을 토로하는 딘딘을 향해 김선호는 "그 동안 모니터링 안 했어?"라고 촌철살인을 날려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딘딘의 입이 댓발 나오게 만든 결정적 사건이 무엇이며, 김선호와 딘딘의 불꽃 튀는 앙숙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급증하고 있다.

한편 전국 각지에서 펼쳐질 여섯 남자의 '두루가볼 전국일주 특집'은 29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만날 수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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