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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송은이·김숙·박나래·장도연, 코로나19 음성…"2주간 휴방"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3-29 18:44 송고 | 2020-03-29 20:38 최종수정
올리브 © 뉴스1

'밥블레스유' PD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출연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리브 '밥블레스유' 관계자는 29일 뉴스1에 "출연진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밥블레스유' 제작진의 경우 현재까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일부는 내일과 모레 결과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 포함 접촉 의심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 조치 중이고 계속 예의주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송은 2주간 휴방될 예정이며, 이 관계자는 "향후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8일 CJ ENM 소속 PD가 뉴욕 휴가에서 돌아온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CJ ENM 관계자는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현재 매주 목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되는 '밥블레스유2' 제작진 중 한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밥블레스유2' 출연진과는 동선이 겹치지 않아 접촉하진 않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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