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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시청률] '미스터트롯의 맛', 20% 또 넘겼다…식지 않는 인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3-27 07:24 송고 | 2020-03-27 07:27 최종수정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미스터트롯의 맛'이 20%를 넘기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TV조선(TV CHOSUN) '미스터트롯의 맛' 2회는 1부 17.972%, 2부 20.015%(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종편 통합 동 시간대 1위의 성적이다.

트로트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끝난 뒤 결승전에 진출한 TOP7 출연자들의 일상과 방송 관련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리얼리티 '미스터트롯의 맛'은 여전히 20%가 넘는 시청률로 '미스터트롯' 시리즈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미스터트롯'과 동 시간대 방송된 MBN '라스트 싱어'는 1부 2.444%, 2부 3.060%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는 1부 2.348% 2부 2.620%를 나타냈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3.998%, 이어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 재방송은 0.76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3회 1.6%, 4회 1.8%였고, '해피투게더4'는 1부 3.1%, 2부 4.3%였다. SBS '맛남의 광장' 1부는 5.3%, 2부 6.8%, 3부 6.1%, MBC '시리즈M'은 1부 1.7%, 2부 2.9%, '100분 토론'은 2.0%를 기록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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