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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막 오른 4.15 총선…모였다! 격전지의 얼굴들

21대 총선 후보등록 시작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20-03-26 17:12 송고 | 2020-03-26 17:31 최종수정
제21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왼쪽)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이 26일 시작됐다. 4·15 총선 주요 격전지로 꼽히는 지역구 곳곳에서 여야 국회의원 후보가 공식 등록하고 공약을 발표했다.

▲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 후보자등록이 시작된 26일 오전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광진을에 출마하는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사진 왼쪽)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
서울 광진을에 출마하는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사진 왼쪽)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중구성동구을에 출마하는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와 지상욱 미래통합당 후보
4.15총선 서울 중구성동구을에 출마하는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와 지상욱 미래통합당 후보가 후보자등록 신청을 위해 26일 오전 서울 중구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등록 접수처를 방문했다. 후보자 등록신청을 마친 지 후보와 등록신청을 위해 선관위를 찾은 박 후보가 우연히 만나 악수하고 있다.2020.3.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 강남갑에 출마하는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후보
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갑 후보(왼쪽)와 태구민(태영호) 미래통합당 강남갑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 서울 관악구을 지역에 출마하는 정태호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왼쪽 사진)과 오신환 미래통합당 의원
4.15 총선 관악구을 지역에 출마하는 정태호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왼쪽 사진)과 오신환 미래통합당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관악구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출근 인사를 하고 있다. 2020.3.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인천 계양구을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인천 남동구갑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유정복, 인천 연수구을에 출마하는 정의당 이정미 후보
제21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인천 남동구갑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유정복, 인천 연수구을에 출마하는 정의당 이정미 후보가 26일 오전 인천시 계양·남동·연수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사진왼쪽부터 송영길,유정복,이정미)[인천공동사진취재단]2020.3.2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 수원을에 출마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 사진)와 정미경 미래통합당 후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 첫 날인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수원을에 출마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 사진)와 정미경 미래통합당 후보가 각각 등록을 마치고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0.3.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인천 서구갑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사진왼쪽부터)후보,미래통합당 이학재 후보,정의당 김중삼 후보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6일 인천 서구갑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사진왼쪽부터)후보,미래통합당 이학재 후보,정의당 김중삼 후보가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하고 있다.(인천공동사진취재단)2020.3.2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27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서 4·15 총선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다음달 2일부터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다만 후보자로 등록하면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은 할 수 있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지역구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 및 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비례대표후보자는 본인승낙서 추가)해야 한다. 무소속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하면 된다.

후보자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다.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경력은 선거일까지 공개하며, 4월 5일부터는 정책·공약알리미를 통해 정당·후보자가 제출한 선거공보도 볼 수 있다.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