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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은혜, 금주 8년 차…"연애도 끊겼다" 고백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03-26 00:08 송고 | 2020-03-26 00:12 최종수정
MBC '라디오스타' © 뉴스1
'라디오스타' 윤은혜가 술과 함께 연애도 끊겼다고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져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이경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윤은혜는 금주 8년 차임을 밝히며 과거 불면증 때문에 술을 마시는 일상을 반복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윤은혜는 술기운에 잠들기 위해 꾸준히 술을 마셨고, 술을 주로 섞어 마신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그러나 윤은혜는 이후 일주일 정도 금주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불면증을 극복했다고 전해 모두를 안도하게 했다. 윤은혜는 금주 시기와 마음에 안정이 찾아온 시기가 겹쳐 생활패턴까지 바꾸게 되면서 불면증을 극복했고, 그 이후 "초콜릿도 알코올이 느껴지면 뱉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윤은혜는 "자연스레 술자리도 안 나가고 만날 사람도 없어서 연애도 끊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아무도 자신에게 대시하거나 연락처를 묻는 경우도 없다며 씁쓸함을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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