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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윤아, 청순과 성숙 오가는 '인형 미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03-24 14:04 송고 | 2020-03-24 14:09 최종수정
로피시엘 제공 © 뉴스1
로피시엘 제공 © 뉴스1
로피시엘 제공 © 뉴스1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프렌치 감성의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YK 에디션은 2020년 봄·여름호에서 윤아와 함께한 표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표지와 화보에서 윤아는 페미닌과 머스큘린, 두 가지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아는 이번 화보 스타일링에 관해 "페미닌 스타일은 이제까지 많이 입어본 거라서 머스큘린한 콘셉트에 좀더 끌리긴 했다"라며 "그렇지만 또 러블리한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 내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다. 결과적으로는 모두 좋았다. 앞으로도 화보에서 새로운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시도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아는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연기 캐릭터에 대해 "이제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고 늘 생각한다. 사람들은 나를 단편적으로만 보지만 내 안에는 나만 아는 여러 모습들이 많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아의 감각적인 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오는 31일 발행되는 로피시엘 YK에디션 2020년 봄·여름호에서 만날 수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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