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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문 여는데 도쿄 디즈니랜드는 4월 중순까지 휴장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2020-03-11 20:12 송고
도쿄 디즈니랜드.  © 뉴스1

도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Disney Se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우려에 4월 중순까지 문을 닫는다고 운영사인 오리엔탈 랜드측이 11일 발표했다.

CNN에 따르면 아베 정부는 전날 모든 대형 이벤트를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도쿄 디즈니랜드는 지난달 29일부터 휴장하고 있다.

반면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내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지난 9일부터 영업을 재개해 두 나라간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개장한 상하이디즈니랜드 © AFP=뉴스1





be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