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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 몸매' 김경화 "마스크 안사…더 급한 분 계실 것"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3-11 11:05 송고 | 2020-03-11 17:25 최종수정
김경화 인스타그램 © 뉴스1

김경화 전 MBC 아나운서가 '마스크 안 사기 운동'에 동참했다. 

김경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다가 먼저 퇴근하는 동료들을 대하는 3단 인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경화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가 하면 동료들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김경화는 "오늘 제 연도인 화요일. 마스크 안 샀습니다. 더 급한 분 계시겠죠?"라며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다들같을거예요 #힘내자요 #내일은!!!! #체인지 #함께해 주세요 #jtbc #수요일오전9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015년 퇴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전향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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