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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케이티 페리, D라인 포착…임신 중

[N해외연예]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3-08 15:13 송고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배우 올랜도 블룸과 약혼한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D라인'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케이티 페리가 호주 멜버른 MCG(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 경기장에서 포착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여러 가지 색이 있는 원피스를 입고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임신한 뒤 배가 부른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케이티 페리는 신곡 '네버 원 화이트'(Never Worn White)를 통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네버 원 화이트'는 결혼식을 앞둔 케이티 페리의 심경을 담은 곡이다. 헌신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았다. 뮤직비디오에서 케이티 페리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두 손으로 배를 감싼 채 임신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지난 2016년부터 교제해오다 2017년 결별했다. 그러나 지난 2018년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가 지난해 2월14일에 약혼을 발표했다. 현재 두 사람은 올랜도 블룸이 전처 미란다 커 사이에서 얻은 아들 플린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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