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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가정용 산소발생기 관심 증가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2-28 14:42 송고
© 뉴스1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서면서 정부가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집단 행사는 미루고, 사적인 모임도 가급적 취소하라고 권고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지역 전파가 이뤄지게 되면 초기 일주일에 감염이 확산하는 경과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방역적인 조치를 강하게 하지 않으면 그 확산세가 급증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고교는 개학을 연기하는 등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가 전국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계속되는 실내생활에 갑갑함과 무기력함을 느끼는 등 이른바 ‘감염병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지키면서 균형 잡힌 일상생활을 유지해 신체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염려되는 상황에서 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고농도 산소가 신체 면역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화제다.
  
자이글의 ZWC’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산소발생기에서 편백나무 약 250그루에 해당되는 고농도산소(95%)를 피부의 안과 밖에 공급한다. 대기 중 산소의 농도는 약 21%로 이보다 높은 산소 농도를 고농도 산소라 한다. 고농도 산소가 신체에 공급되면 외부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 방어 시스템인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졌다. 미국 의학저널리스트 매케비도 ‘우리 몸을 스스로 정화하는 방법은 체내에 축적된 오염물질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신체 자정 능력과 면역력 증대에 산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이글 관계자는 “페이스&바디마스크(LED돔) 산소발생기에서 생성되는 고농도산소(95%)가 신체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된다”라며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 ZWC는 홈페이지를 통해 산소의 중요성을 알리는 ‘O2gether’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산소 부족이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알리고 있으며 피부 화상 아동 환자의 지원도 연계하여 기업 사회적 역할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캠페인은 소비자가 ZWC’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 상담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1000원이 기부되어 캠페인 종료 후 기부금이 피부 화상 아동에게 필요한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된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감염을 피하고자 실내활동 시간이 많아진 상황에서 면역력과 체력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 ZWC’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의 고농도 산소와 산소 케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