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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코로나19 걱정 가득 근황 "옮아온 것 아닐까…건강하시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02-27 07:38 송고 | 2020-02-27 09:22 최종수정
코엔 © News1

방송인 신정환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공포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신정환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나갔다 집에 들어오면 내가 혹시 옮아 온 건 아닌지 괜히 불안하고, 뉴스 봐도 불안하고, 아이들 가는 곳도 문을닫고, 원래 미세먼지 때문에 전부터 마스크를 썼는데, 이젠 귀한 물건이 돼 버렸고, 자꾸 안전 안내문자는 자주 뜨고, 대구 사는 친척과 지인들도 걱정되고 걱정이 태산이네"라고 글을 썼다. 

이어 "불과 10일 전만 해도 무사히 지나갈까 했는데, 이젠 끝을 알 수가 없네…다들 건강하시길…안부 전해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자신의 자녀 사진을 글과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가족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한 것으로 읽힌다. 

한편 신정환은 2018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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