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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은퇴 추측 보도에 불편 심경 토로 "내 말도 못하는 SNS"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2-26 17:59 송고 | 2020-02-26 20:40 최종수정
TV조선 © 뉴스1
배우 성현아가 자신의 SNS 글과 관련해 은퇴 추측 보도가 나오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6일 성현아는 인스타그램에 "답답해 하는 아이를 데리고 놀이터로. 떨어져있는 나뭇가지를 꽃다발처럼 가져오는 우리 이쁜둥이…너무 이쁜 내사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모두가 힘들다. 강철 멘
탈로 버텨온 나조차도 이제 이 직업을 떠나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라고 적었다.

이에 지인들과 팬들은 성현아를 걱정하는 댓글을 달았고, 은퇴 의사를 밝힌 것이 아니냐는 보도도 나왔다.

이후 성현아는 해당 내용을 지우고 "내말 못 하는 내 공간"이라고 적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성현아는 지난 2018년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로 연기활동을 재개했으며, 최근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MBN '모던 패밀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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