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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딸 성빈·성율, 놀라운 폭풍 성장 근황…'의젓'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0-02-26 08:42 송고 | 2020-02-26 08:55 최종수정
류진 아내 SNS© 뉴스1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과 성율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류진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요정 이모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주셨어요. 빈이랑 율이의 사랑스러운 응원도 고맙고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S.E.S 유진이 성동일의 딸 성빈, 성율, 류진의 아들 찬호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앙증맞은 매력을 선보였던 성빈과 성율의 성숙한 모습이 눈에 띈다. 말괄량이였던 성빈은 키가 훌쩍 커 의젓한 모습을 보였고 아기였던 성율 역시 긴 헤어스타일로 부쩍 큰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진의 아들 찬호는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잘생긴 외모로 관심을 끈다.

세 아이 모두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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