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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측 "악플러 1차 고소 벌금형 처분, 2차 수사 중"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2-25 11:19 송고
가수 강다니엘/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가수 강다니엘 측이 악플러 고소와 관련해 진행 상황을 밝혔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다니엘과 관련한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 등의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관련 24일 자 진행 상황 알려드린다"고 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 9월 1차로 선별해 진행한 건은 '벌금형 약식기소'로 처분 완료됐으며, 12월 진행한 2차 건은 고소인 진술 완료해 현재 수사 중에 있다. 진전된 수사 진행 상황은 추후 다시 공유드리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을 비방할 목적의 상습적, 악질적 악성 게시물에 대한 정기적 형사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의 민·형사상의 모든 제반 조치를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다니엘 측은 악플러들에 대해 고소를 진행해왔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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