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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박신헤·전종서, 흑백 화보 속 상반된 매력…시크한 '슈트핏'

[N화보]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02-24 10:54 송고
마리끌레르 제공 © 뉴스1
영화 '콜'의 두 배우 박신혜와 전종서가 화보를 통해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24일 마리끌레르가 공개한 박신혜 전종서의 3월호 화보는 두 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 흑백 사진에서 슈트 차림으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모습은 시크하고 차가운 느낌을 전달한다. 

마리끌레르 제공 © 뉴스1

마리끌레르 제공 © 뉴스1
이어 공개된 개인 화보에서 각 배우의 특별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벽에 서서 포즈를 취한 박신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의자에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한 전종서는 세련된 맵시와 자유분방한 느낌을 발산한다. 

두 사람이 주연한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이다.

서연 역을 맡은 박신혜는 본인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콜' 작품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 속 또 다른 여자 영숙 역을 맡은 전종서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세밀하게 잘 쓰여진 웰메이드 책 한권을 읽은 느낌이었다며, 그 안에서 영숙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매력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콜'은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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